TCG 전문 플랫폼 레어온이 데즈카 프로덕션의 신작 애니메이션 ‘GO ASTRO BOY GO!(리틀아톰)’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어온은 아톰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TCG 카드 및 컬렉터블 카드 상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리틀아톰’은 원작 ‘우주소년 아톰’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으로, 환경 보호와 생명 존중 등 현대적 가치를 담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재해석됐다. 레어온은 기존 스포츠 스타 중심의 IP 포트폴리오를 넘어 애니메이션과 문화 콘텐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레어온 황현기 대표는 “아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상징적 IP이며, 이번 신작은 컬렉터블 문화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톰의 역사와 아트워크를 담아 소장 가치가 높은 컬렉션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레어온, '리틀아톰' 라이선스로 스포츠 넘어 애니 컬렉터블 카드 진출

▶ 앤트 인터내셔널, 브라질 중앙은행 결제기관 라이선스 획득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