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5일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아트 전시 ‘안녕(An-Young) IN SEOUL’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두 사람의 사진과 영상에 인터랙티브 기술을 접목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습니다.
전시장에서는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모션 매칭 기술을 통해 화면 속 안유진·장원영과 손하트를 만드는 체험이 가능하며, 복고풍 전화기를 통해 두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전시 막바지에는 입체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실물 크기의 안유진과 장원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27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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