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 7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매장에서 첫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장 개업과 동시에 온라인 예약 대기 인원이 3,000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업 도중 테이블 번호표 혼선이 발생했으나 안유진의 대처로 상황이 정리됐으며, 이영지는 초보 셰프의 고충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저녁 영업 시간대에는 에스파 카리나가 신입 아르바이트생으로 새롭게 합류해 기존 출연진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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