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안정환은 1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자녀들의 근황을 언급했다. 그는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딸 안리원이 취업해 출근 2일 차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환은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된 아들 안리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아들이 이제는 아빠와 잘 놀아주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안정환은 2001년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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