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블랙 재킷으로 완성한 독보적 분위기 (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SNS를 통해 담백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 컬러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있거나, 밤거리를 거니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체크 패턴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과 함께 특유의 아우라가 어우러져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한 이후 '모래시계', '선덕여왕'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최근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마친 고현정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고현정의 근황에 대해 응원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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