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코넛코인 발행사인 대체불가능회사가 지난 9월 12일 서울에서 올해 두 번째 밋업을 열고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이충 대표는 ‘대체 불가 CONUT, 모든 것을 코넛코인으로!’라는 주제로 중앙아시아 중심의 자산 토큰화(RWA) 사업 계획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발표했다.
현장에서는 코넛코인의 실사용 사례를 입증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코넛샵에서 P2P 결제 방식을 통해 상품을 구매했으며, 코넛코인 채굴과 스테이킹 등 기존 생태계 운영 성과도 함께 공개됐다. 업계 일각에서는 실사용 기반의 유틸리티 토큰 모델이 시장에서 얼마나 지속적인 확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향후 성패의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충 대표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실사용 생태계 구축에 집중해 왔다”며 “이제는 자산 토큰화와 공격적인 전략을 통해 코넛코인의 활용 범위를 글로벌 영역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체불가능회사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모델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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