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50여 종의 식사 대용 메뉴를 앞세워 ‘밥 먹자! 파바 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단순히 간식을 구매하는 장소를 넘어 일상 속 한 끼를 해결하는 식사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식사 메뉴로 자리 잡는 소비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실제로 관련 조사에 따르면 샌드위치와 샐러드의 취식 빈도가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이는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갖춘 식단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빵과 디저트를 넘어 일상 속 한 끼를 함께하는 브랜드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춘 다양한 식사 선택지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철도역 6대 식사메뉴 5년새 24%↑…김밥 상승폭 최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