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할리스가 가을과 겨울 시즌을 맞아 베이커리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연유 브레드 1종과 프렌치토스트 2종으로 구성됐다.

‘연유 브레드’는 우유빵에 연유 소스를 더해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식사 대용으로 기획된 ‘베이컨 콘치즈 프렌치토스트’는 딸기잼과 스위트콘, 베이컨칩, 체다 치즈를 활용해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꾀했다. 함께 출시된 ‘바질 치킨 프렌치토스트’는 바질페스토와 치킨, 구운 야채 등을 넣어 포만감을 높였다.

카페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문화가 정착됨에 따라 커피 전문점들의 베이커리 강화 전략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할리스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기존의 간식류를 넘어 식사 대용 메뉴군을 한층 보강했다.

할리스 관계자는 “선선해진 날씨에 맞춰 따뜻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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