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연하 남편의 애정 (사진= SNS 갈무리)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지난 9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 정승민 씨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윤주는 니트와 체크 셔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게시물을 통해 남편을 향해 "내가 아직도 그렇게 좋니"라며 유쾌한 농담을 건넸고, 어학원 수업을 마친 자신을 데리러 온 남편을 향해 "누가 채갈까 봐 그러는 것"이라며 애정 어린 글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5년 결혼해 올해로 12년 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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