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멜론 차트 1·2위 석권 (사진=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멜론 TOP100 차트에서 1위와 2위를 동시에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니 1집 'SCENEDROME'의 타이틀곡 'LOVE ATTACK'이 장기간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이 13일 오후 11시 기준 2위에 오르며 최상위권을 장악했습니다.

리센느는 8월 멜론 월간 차트에서도 'LOVE ATTACK'으로 1위, 'Pretty Girl'로 5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음악방송에서도 'LOVE ATTACK'으로 2관왕, 'Pretty Girl'로 4관왕을 달성해 총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이 밖에도 싱글 2집 타이틀곡 'Deja Vu'가 멜론 TOP100 5위와 8월 월간 차트 8위에 올랐으며, 디지털 싱글 'Runaway' 역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발표곡 전반이 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음악을 통해 대중의 기억 속에 잔향을 남기겠다는 포부를 담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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