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정경미가 9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3세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정경미는 아들의 사진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 박준형은 아들의 모습에서 배우 강동원의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언급했다. 앞서 정경미는 지난 2024년 박미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의 인기를 언급하며 학교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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