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월 14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안정과 이란 전쟁을 지원하지 않은 전 세계 국가들에 대해 전쟁 종료 후 배상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흐름을 언급하며, 미국이 자국보다 타국을 위해 이란 전쟁에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협조하지 않은 국가들이 전쟁이라는 사기극이 끝난 뒤 미국에 배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월 미국이 동맹국과 상의 없이 이란 전쟁을 시작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급등하자 한국과 일본 등에 군함 파병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참전 요구에 응한 국가는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대화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11월 중간선거 전후로 이란 전쟁이 종료될 것으로 전망하며, 쓸모없는 합의는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조현 외교장관, 이란 측에 호르무즈 파병 관련 '결정된 바 없다' 전달
▶ 트럼프, 이란 전쟁 종료 시점 언급…중간선거 직후 유가 급락 전망
▶ 진보 4당,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및 불가 선언 촉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심플 무타공 헤어 드라이기 거치대 — 1,9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