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의 공식 석상서 헐거운 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그룹 뉴진스의 멤버 해린이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디올 뷰티 '로즈 디올 온스테이지'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약 1년 6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나선 해린은 화이트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인형 같은 외모를 선보였으나, 포토월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절뚝거리는 듯한 불안한 걸음걸이로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시 해린이 착용한 구두는 실제 발 사이즈보다 약 10mm가량 커 걸을 때마다 신발이 헐떡거리는 상황이었다. 넘어질 뻔한 위태로운 순간이 이어졌으나 해린은 끝까지 미소를 유지하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코디의 세심함이 부족했다는 지적과 함께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며 안도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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