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3D 생성 플랫폼 메쉬(Meshy)가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메쉬는 오는 9월 29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게임, 애니메이션, XR 등 콘텐츠 제작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B2B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능 소개를 넘어 실제 게임 개발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집중한다. 김동욱 룸톤게임즈 대표가 ‘소규모 팀의 언리얼 엔진 연동 사례’를 발표하며, 권혁준 다이렉트액션스튜디오 대표는 ‘AI 기반의 효율적인 3D 워크플로’를 주제로 실무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웨비나가 인력과 시간이 제한적인 국내 중소 규모 개발사들의 제작 효율성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메쉬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모델을 생성하는 플랫폼으로, 블렌더나 유니티, 언리얼 엔진 등 주요 제작 도구와 연동을 지원한다. 행사는 구글 미트를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 및 라이브 참석자에게는 크레딧과 프리미엄 이용권 등 혜택이 제공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Meshy 9월 29일 무료 웨비나 개최, 사전등록 시 1000크레딧과 프리미엄 이용권 증정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