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이은결, 데뷔 30주년 기념 특별공연 ‘ONE (사진= EG컴퍼니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마술사 이은결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 ‘ONE OF ONE’은 3일간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30년간 그가 쌓아온 예술적 실험과 도전의 여정을 집약해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무대는 라스베이거스 기술팀을 포함한 국내외 제작진이 참여해 대극장 규모에 최적화된 특수효과와 연출을 구현한다. 마술과 음악, 영상, 조명을 결합한 종합예술로서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관람은 6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및 NOL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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