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서 “부친과의 갈등 해 (사진= 연합뉴스 제공 · 정이한 깁스 유세)

6·3 지방선거 유세 중 피습을 당한 것처럼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첫 공판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 심리로 9월 15일 열린 재판에서 정 전 후보 측은 공소사실의 객관적 관계는 인정하되 선거 인지도 제고가 목적은 아니었다고 항변했습니다.

정 전 후보 측 변호인은 범행 이유에 대해 선거 전략이 아닌 부친과의 갈등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지율이 2~3% 수준에 불과했던 만큼 당선 목적의 허위 사실 공표 혐의도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당시 사건이 예상보다 커지며 상황을 수습할 기회를 놓쳤을 뿐이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함께 기소된 공범 윤모씨는 자작극 가담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해 고의성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다투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10월 20일 오전 10시 다음 공판을 열어 증거 의견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 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에서 지인 윤씨를 시켜 자신의 얼굴에 녹차라테를 뿌리고 삶은 계란을 던지게 하는 방식으로 피습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피습 자작극 정이한 전 후보, 첫 재판서 무죄 주장

▶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 선임…조응천 대신 선택한 이유는

▶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 선임…내년 7월까지 당 쇄신 주도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심플 무타공 헤어 드라이기 거치대

[쿠팡] 심플 무타공 헤어 드라이기 거치대 — 1,9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