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35회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빨리 할머니 되고 싶어" 황신혜, 손주 바람 현실로?!

황신혜X신계숙X양정아, 12개월 아이 돌봄 현장... 현실 '육아 전쟁'에 진땀

신계숙, 온몸 육아 끝에 선언한 '육아 파업'?! 싱글즈 전원 비상 터진 육아 현장

방송 : 2026년 9월 16일(수)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동거 생활을 통해 혼자였던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실 육아에 나선 싱글즈

싱글즈가 이웃의 부탁으로 좌충우돌 육아에 나선다. 에너지 넘치는 5살 활동 대장 첫째 하린이와 먹성이 좋은 12개월 둘째 하윤이를 돌보게 된 싱글즈는 아이들의 식사부터 놀이, 기저귀 갈기 등 하나부터 열까지 쉴 틈 없이 챙기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잠투정을 시작한 둘째 하윤이를 재우기 위해 싱글즈 모두가 달려들지만, 눕히는 순간 다시 울음이 터지는 등 현실 육아의 매운맛을 실감한다.

싱글즈의 육아 스타일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육아에 뛰어든 싱글즈의 모습이 공개된다. “빨리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말할 만큼 아이를 좋아하는 황신혜는, 아이가 울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가는 등 육아 경력직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양정아는 조카 육아 경험을 살려 채소를 편식하는 첫째 하린이에게 채소를 먹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육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반면 평생 육아와 거리가 멀었던 신계숙은 아이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표정과 몸짓을 총동원해 온몸으로 놀아주지만, 결국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아이들과 함께한 동심의 세계

싱글즈는 아이들을 데리고 포천의 교육 문화 복합 공간을 찾는다.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위해 동물 수업에 함께 참여하지만, 막상 동물들을 마주하자 비명을 지르며 몸서리치는 싱글즈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어 물놀이장을 찾은 싱글즈는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황신혜는 하린이의 심상치 않은 표정에 이유를 묻는데, 화장실이 급하다는 한마디에 아연실색해 아이의 손을 잡고 전력 질주한다.

육아에 나선 싱글즈의 좌충우돌 하루는 9월 16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KBS

· 분류 :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배포 : 9월 15일 10:01

출처 : K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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