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주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을 잊은 듯한 독보적인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박주미는 담쟁이덩굴을 배경으로 브라운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청초한 미소를 선보였다.
또한 필라테스 운동 중 촬영한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운동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건강미를 드러냈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싱그러운 비주얼로 철저한 자기관리의 면모를 입증했다.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박주미는 ‘허준’, ‘여인천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와 ‘아씨두리안’ 등에서 주연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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