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데뷔 11주년을 맞아 연인인 이상윤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기희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루가 길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옆자리에 앉은 연인 이상윤과 손을 꼭 맞잡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넉넉한 체형의 오버핏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으로 연인의 옷을 빌려 입은 듯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기희현은 "데뷔한 지 11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그는 엠넷 '프로듀스 101' 등을 거쳐 현재는 인플루언서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채널A '하트페어링'에 출연했던 이상윤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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