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도끼, 연인에서 무대 파트너로 (사진= 이하이 SNS)

공개 열애 중인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하이는 지난 9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사람의 합동 공연 소식을 직접 공유했다. 이번 공연은 각자의 솔로 무대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꾸미는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1996년생인 이하이와 1990년생인 도끼는 6살 차이로, 2022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공동 레이블인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해 음악적 동료이자 연인으로서 함께 활동 중이다. 도끼는 과거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2014년경 처음 인연을 맺은 뒤, 런던 공연을 계기로 다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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