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실에서 노래에 집중하는 윤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지난 8월 15일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윤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곡을 커버할 기회를 얻게 된 것에 대해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윤후는 평소 좋아하던 곡인 만큼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습하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마이크 앞에서 진지하게 녹음에 임하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윤후는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휴학 후 카투사 입대를 준비했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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