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싱 듀오 그루비룸의 멤버 박규정이 지난 13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1994년생인 박규정은 이휘민과 함께 그루비룸으로 활동하며 레이블 앳에어리어를 이끌고 있다.
박규정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Best decision of my life(내 인생 최고의 결정)"라는 문구와 함께 결혼식 당일 촬영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정은 야외 웨딩홀에서 턱시도를 입고 신부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손을 맞잡는 등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꽃잎이 흩날리는 버진로드 위에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과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환하게 웃으며 행진하는 장면이 담겼다. 피로연에서는 신부와 나란히 샴페인을 터뜨리며 파티를 즐기는 등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기쁨과 설렘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