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수트로 성숙한 매력을 드러낸 올데이 프로젝트 (사진= 더블랙레이블 제공)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절제된 매력을 선보이며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EP ‘CRASH’를 예고하는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와이드한 핏의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볼드한 액세서리와 반다나를 매치해 힙한 감성을 더했으며, 이전 활동과는 차별화된 절제된 아우라를 발산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번 신보를 통해 9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앞서 소속사는 오는 28일 EP 2집 ‘CRASH’의 발매 소식을 공식화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그동안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보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담은 EP 2집 ‘CRASH’는 오는 9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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