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에서 판매 중인 1만 4900원짜리 간장게장 백반을 두고 음식의 구성과 품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백반은 간장게장과 공깃밥, 김치, 김, 국물 등으로 구성됐으나, 일부 방문객들은 가격 대비 단출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밥의 상태가 오래된 듯하다는 평가와 함께 가격 책정에 대한 갑론을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음식 리뷰 유튜버 '맛상무'는 이번 박람회에 대해 음식뿐 아니라 전반적인 운영과 전시 콘텐츠가 미흡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713억 원의 사업비와 1839억 원의 인프라 비용이 투입된 행사의 콘텐츠가 지나치게 유치하며 기획 자체가 부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 안내 인력의 숙련도 부족과 안전요원의 설명에 의존해야 했던 상황도 문제로 지목됐습니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는 11월 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지만, 준비 부족에 대한 비판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여수세계섬박람회 8천만원 공연 예산 논란, 화물차 활용 공연에 비판
▶ 예술 일자리 박람회, 기업·기관 64곳 몰려 이틀간 2705명 다녀갔다
▶ '뮤지엄 이음' 대전 박람회 참가, 스탬프 5개 모으면 러기지택 증정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심플 무타공 헤어 드라이기 거치대 — 1,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