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감량한 신동, 생일 앞두고 받은 깜짝 선물에 (사진= SNS 갈무리)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9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가올 생일을 미리 축하받은 소식을 전했다.

신동의 실제 생일은 9월 28일이다. 그는 SNS를 통해 "내 생일은 9월 28일인데 벌써 이렇게 미리 축하를 받아버렸네"라며 맛있는 음식과 케이크, 풍선 등 정성이 담긴 선물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사진을 찍는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고 밝히며 "나 생각하면서 준비했을 시간과 마음이 느껴져서 사진 찍는 내내 자꾸 웃음이 났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받은 마음보다 더 크게 돌려줄 수 있도록 오래오래 좋은 모습 보여줄게"라고 약속했다.

특히 이날 신동은 그룹 QWER 멤버들이 준비한 깜짝 축하 이벤트에 감동한 모습도 보였다. 그는 "9월 28일이 오기도 전에 제대로 행복한 생일 맞이 시작했다"며 축하해준 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37kg 감량 성공 이후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이 준비한 도시락과 선물들 사이에서 밝게 웃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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