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막달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9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막바지에 접어든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출산까지 20일가량 남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5주 막달 렛츠고. 슬기로운 임신 생활"이라며 출산 전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고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또한 이사 정리를 마무리하고 아기 방 세팅을 완료하는 등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고우리는 "20일도 안 남았으니 이제 아기 빨래와의 전쟁 시작"이라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유행을 언급하며 팬들의 건강 관리를 당부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화이트 이너에 핑크 셔츠를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D-20. 8월→9월"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달 사이 눈에 띄게 부른 만삭의 D라인을 비교해 보여 출산이 임박했음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인 그는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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