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구리시 교문동 구리경찰서에 야생 너구리가 침입해 소방대원들이 포획 작전을 펼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9월 16일 오전 10시 12분쯤 경찰서 내부에 너구리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그물망을 이용해 포획을 시도하자 너구리는 경찰서 주차장과 건물 내부를 돌아다니며 저항했습니다. 이후 너구리는 무기고 인근 건물 벽 사이 좁은 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고립된 상태가 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마취제를 투여해 해당 너구리를 안전하게 포획했습니다. 포획 과정에서 시민이나 경찰관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구조된 너구리는 경찰서 뒤편 야산으로 즉시 방생 조치됐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충남 논산 축사서 한우 4마리 탈출…3마리 포획, 1마리 추적 중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Zeviro 세탁기 먼지 제거 거름망 통돌이 세탁기 빨래망 — 4,3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