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쌈디(사이먼도미닉)가 체중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쌈디는 지난 9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붓기 쫙", "61k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헬스장과 공연장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활동하는 모습이다. 이전보다 훨씬 갸름해진 얼굴형과 선명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탄탄한 복근과 어깨 근육이 드러나 남성미를 더했다.
이번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이 빠지니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얼굴과 몸매 모두 변화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쌈디는 앞서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76kg까지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약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15kg을 감량하며 61kg의 몸무게를 인증한 쌈디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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