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美 천록담 무대에 나훈아 강림?! 멤버들도 놀란 '완벽 빙의'
'금타는 금요일' 眞 정서주, 19세 맞아? "그 시절 사람인 줄" 7080 감성 찰떡 소화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7080 향수 자극할까...추억의 명곡 '슬픔의 심로' 도전!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트롯 황제' 나훈아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9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080 추억여행'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TOP10 멤버들은 추억의 명곡을 각자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그중 미(美) 천록담은 평소 가장 존경하는 가수로 꼽아온 나훈아의 '무시로'를 노래한다. 목소리는 물론 표정과 제스처까지 원곡자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를 본 춘길은 "나훈아 선배님이 잠깐 왔다 가신 줄 알았다"고 혀를 내두른다. 나훈아를 존경하다 못해 빙의해버린 천록담의 '무시로'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진(眞) 정서주는 고전미가 물씬 풍기는 의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정서주가 선택한 곡은 1976년 발표된 채은옥의 '빗물'. 의상부터 선곡까지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성훈은 "19살이 이 감성을 내는 게 말이 되냐"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남승민 또한 "그때 태어난 것 같았다"고 놀라워한다. 50년 전 발표된 명곡을 제 옷처럼 소화한 정서주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선(善) 손빈아는 김학래의 '슬픔의 심로'를 선곡한다. 평소보다 힘을 뺀 담백한 가창으로 곡이 지닌 정서를 오롯이 전한다. 김성주는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생각나는 시절이 있다"며 추억에 젖어 든다. 동시에 멤버들 사이에서는 손빈아가 지금껏 보여준 무대 가운데 최고라는 호평까지 잇따른다.
7080 명곡과 만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트롯 스타들의 활약은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포일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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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금타는 금요일
· 배포 : 9월 21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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