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가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 발매를 앞두고 특별한 컴백 행사를 예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표하며, 같은 날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한강 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릴리즈 나잇'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현장에서는 미니 9집 타이틀곡인 'LOUDER(라우더)'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소식은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이번 신보에는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이 깊이 있게 담겼다. 타이틀곡 'LOUDER'의 작사에는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직접 참여해 곡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세림, 우빈, 태영은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하며 크래비티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감성을 구현했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이 멤버들의 현재 모습은 물론, 앞으로 나아갈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래비티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