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뚜기가 우리밀과 가루쌀, 감자전분을 활용한 신제품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핵심 원료 3가지를 모두 100% 국산으로 채워 원산지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용량은 200g으로 설정해 1~2인 가구의 편의성을 높였다. 부침가루 기준으로 전 4장 정도를 만들 수 있는 분량으로, 남은 재료 보관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에도 용이하다.

최근 식재료의 원산지를 확인하는 소비 경향과 소가구 증가 추세가 맞물리면서, 이 같은 소포장 제품 전략은 시장 내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오뚜기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와 원료 원산지를 살피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50년 이상 쌓아온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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