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19포인트(0.15%) 상승한 7,017.9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 증시의 인공지능 및 반도체 관련주 강세 영향으로 7,161.61에 출발한 지수는 장중 7,171.44까지 치솟았으나, 추석 연휴를 앞둔 경계감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이 둔화했습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850억 원을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갔으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190억 원과 1조 6,089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0.91% 오른 27만 6,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1.50% 하락한 184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국제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장중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이 배럴당 97.40달러로 반등하는 등 대외 변동성이 지속됐습니다. 현대차증권 김재승 연구원은 유가 변동성이 국내 증시의 상승 탄력을 둔화시킨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원전 관련 프로젝트 추진 소식에 힘입어 한전기술(6.56%), 현대건설(4.54%) 등 건설 및 원전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6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0.23% 내린 834.3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삼성전자 3.4%·SK하이닉스 6.4% 급등…반도체주 동반 강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등락 끝에 0.4~0.8% 하락 마감
▶ 코스피, 미국 증시 강세에 2%대 급등…7,150선 돌파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헤트라스 프리미엄 대용량 디퓨저 500mlx3개 선물세트 실내방향제 인테리어 호텔우드 — 25,800원
[쿠팡]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 14,0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