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김다현 향한 공개 비판 논란 (사진= SNS·커뮤니티 갈무리)

가수 심수봉이 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을 가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심수봉은 김다현의 공연 직후 무대에 올라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며 "제 앞에 내보내지 말아 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발언을 접한 김다현의 부친 김봉곤은 9월 21일 매체 보도를 통해 딸이 공연 영상을 모니터링하다 해당 발언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아 오랫동안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습니다. 김봉곤은 김다현이 평소 심수봉을 존경해왔으며 자신의 콘서트에서 심수봉의 곡을 연습할 정도로 애정이 깊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심수봉은 특정인을 망신 주려던 의도는 없었으며 어른으로서 후배에게 상처를 준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며 사과했습니다. 행사장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실언이었음을 해명했으나, 무대 위에서 스태프의 부축을 받거나 몸을 가누기 힘들어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이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김다현은 9월 21일 SNS를 통해 심수봉과 직접 통화하며 사과와 위로를 주고받았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심수봉은 김다현이 자신의 노래를 피아노로 연습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으나, 이번 사건을 둘러싼 대중의 부정적인 여론은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광명 금강정사 전통문화체험관 준공, 10월17일 트로트 김용빈 무료공연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앞두고 “변명 아닌 사과 필요”

▶ 주진우 “김승원 후보자 보좌진 메모 도촬, 꼬리 자르기 사과”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벽걸이 초강력 플라워 후크 5개입

[쿠팡] 벽걸이 초강력 플라워 후크 5개입 — 1,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