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15일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발생한 보좌진의 메모 촬영 사건을 강도 높게 규탄했다. 주 의원은 해당 보좌진이 8분 44초 동안 의도적으로 자리를 지키며 기록을 엿봤다고 지적하며,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계획적인 사찰 행위라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후보자 측이 내놓은 사과문에 대해 20대 실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해당 직원을 쓰고 버리는 소모품인 '티슈 비서관'에 비유하며, 후보자의 지시 없이 단독으로 벌일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번 사태를 범죄 현장으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이들은 김 후보자와 보좌진을 직권남용 및 인사검증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여 진상을 명확히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재검증은 명백한 직권남용”

▶ [속보] 국회 법사위, 김승원 청문보고서 야당 단독 채택

▶ 국민의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에 장외 투쟁 시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벽걸이 초강력 플라워 후크 5개입 — 1,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