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23일 하루 동안 SKT 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주문 시 50%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피자와 US 오리진 라인업 전반에 적용된다. 고객은 결제 시 50% 즉시 할인과 T플러스포인트 적립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피자 사이즈나 엣지 추가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혜택이 주어진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체감 혜택이 큰 프로모션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만큼, 이번 행사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포장 주문을 선택한 뒤, 결제 단계에서 T 멤버십 매직 바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한국피자헛 관계자는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메뉴를 선택하면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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