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추석 연휴를 겨냥한 먹거리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가족 단위 소비자가 선호하는 육류와 간편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 품목에는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와 국내산 삼겹살 및 목심이 포함됐다. 또한 조리 편의성을 높인 양념 닭다리살 불고기를 비롯해 모둠회, 초밥, 밀키트 등도 할인 대상이다. 명절 음식 준비에 드는 가계 부담을 줄이려는 유통업계의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추석 전날인 24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지속한다. 특히 이동이 간편한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막바지 수요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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