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추석을 맞아 브랜드 모델 박지훈을 활용한 한정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구성은 커피 제품과 실용적인 MD, 그리고 모델 관련 굿즈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선물세트는 콜드브루 1병과 아로마 드립백 2박스, 스텐 머그컵, 박지훈 엽서 3종으로 이루어졌다. 콜드브루는 저온 고농도 추출 방식을 적용했으며, 드립백은 기본 원두와 가향 커피 등 총 6종을 담아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피와 굿즈를 결합한 전략은 팬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해 명절 선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커피와 모델 굿즈를 함께 구성해 기존 선물세트와 차별점을 두었다”며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9월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이마트 추석 주류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39% 증가

▶ 대전 커피1011, 스페셜티 커피 부문 소비자만족지수 대상 수상

▶ 남양주 카페서 알바생에 뜨거운 커피 투척한 손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