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와 도솔산 일대에서 벌어진 공연음란 사건의 피의자가 5개월 만에 검거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50대 남성은 이달 15일과 16일 여고와 인근 등산로 주변에서 성기를 노출하고 음란 행위를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4월 26일 관련 112신고를 접수한 뒤 수사에 들어갔고, 이날 오후 2시 30분경 남성을 주거지 앞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도솔산 진출입로 63개소를 수색하고, CCTV 98대와 드론 순찰, 잠복 수사를 이어갔다.
남성은 일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까지 추가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프리뉴, 카자흐 KKDS 기반 드론 현지생산·기술이전 MOA 체결
▶ 스토킹 혐의로 검찰 송치된 70대 남성, 피해자 자택 재방문해 긴급체포
▶ 대전 한전 전력ICT센터 ESS 화재…리튬배터리 28팩 소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쿠팡]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 11,7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