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풀리그에서 3연승을 달렸습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3차전에서 43-13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전반은 22-8로 앞섰고, 후반에도 21-5로 점수 차를 더 벌렸습니다.
이원정(대구광역시청)과 이연경·전지연(이상 삼척시청)은 100% 득점 성공률로 14점을 합작했습니다. 조은빈(서울시청)은 7점, 김민서(삼척시청)는 6점을 보탰습니다.
한국은 25일 오후 5시 30분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중국과 4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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