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 라인 신제품 2종을 내놨다. 새 제품은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세럼’과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크림’이다.
톰은 앞서 트러블 케어 ABC 세럼, 주름 관리 CPR 세럼,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을 내세운 PPM 세럼과 PPM 크림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이들에 이은 다섯 번째 스킨케어 제품군으로, 모공과 피부 탄력 관리에 무게를 뒀다.
두 제품에는 네덜란드산 99.8% NMN이 들어갔고,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포텐좀™’ 공법을 적용했다. 여기에 NAD+,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9종 펩타이드를 더해 성분 구성을 짰다. 세럼은 수분감 있는 제형이 얇게 밀착되는 점을, 크림은 모공과 미세 주름을 부드럽게 감싸는 사용감을 내세웠다.
두 제품은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됐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세로·가로·사선 모공을 비롯해 모공 탄력, 면적, 볼륨, 깊이 등 7가지 모공 관련 지표의 변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화장품 특성상 개별 피부 상태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 성분과 사용감 중심의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트러블, 주름, 피부 진정 및 장벽 관리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여 온 데 이어, 이번에는 모공과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톰은 파머시 뷰티 시장 진출 6개월 만에 유통 접점을 550개점까지 넓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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