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팝핀현준이 자신의 재산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길바닥에서 춤추던 팝핀 현준이 건물주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팝핀현준은 신정환이 슈퍼카 6대를 언급하자 지금은 4대가 남아 있고 2대는 정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포르쉐는 2000년대 초반 빈티지 차라고 했고, 람보르기니는 신형이라고 설명했다.
또 원래 갖고 있던 구형 람보르기니가 드림카였지만, 악플을 계기로 신형을 샀다고 밝혔다.
팝핀현준은 현재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다며 전원주택 1채, 아파트 1채, 목포 땅 1곳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는 목포 땅에 훗날 집을 지을 생각으로 샀다고 했고, 뉴욕 땅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는 회사를 세웠고, 그곳에서 공연과 워크샵, 대회 등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집에는 사비로 개인 극장도 만들었다고 했다.
CGV와 메가박스를 만드는 팀이 직접 와서 극장과 똑같이 만들었다고 말했고, 하루에 영화 8편씩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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