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사와 의대생만 가입할 수 있는 폐쇄형 커뮤니티에서 여성 한의사와 기자, 병원 직원의 신상이 공개되고 성적으로 모욕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커뮤니티에는 최근 여성들을 겨냥한 성적 조롱 게시물이 수백건 반복 게시됐다.

회원 수는 약 6만 명으로 알려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모욕 혐의 등을 들여다보며 일부 게시물 수사에 착수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한동훈, 김민석에 “성추행·갑질 제보 알고도 지켰나” 직격

▶ [속보] 트럼프, 조건 충족 시 뉴욕서 이란과 회담 의사 밝혀

▶ 지인 명의 도용해 졸피뎀 처방한 40대 의사, 20대 여성들과 투약 혐의 검찰 송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벽걸이 초강력 플라워 후크 5개입 — 1,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