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서정이 여자 도마 결선에서 평균 14.483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습니다.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 경기는 한국 체조 대표팀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긴 무대였습니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추가했고, 두 번째 금메달도 손에 넣었습니다.
카누에서는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22초58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 종목에서 한국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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