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추석 성묘와 벌초철에는 말벌과의 접촉 위험이 커진다.

말벌이 주변을 맴돌면 손을 휘두르지 말고 천천히 뒤로 물러나는 것이 우선이다.

쏘였을 때는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현장을 벗어나 20m 이상 떨어져야 한다.

벌집 가까이에서 공격이 시작되면 다른 말벌이 추가로 달려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예초기 진동과 소음도 벌집을 자극할 수 있어 작업 전 5~10분 정도 주변을 살펴야 한다.

검은색이나 짙은 갈색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과 모자를 착용하는 편이 좋다.

말벌에 쏘인 뒤 호흡 곤란이나 입술·혀·목 부기,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119에 신고해야 한다.

뱀물림 사고도 함께 주의해야 하며, 뱀을 잡거나 독을 빨아내는 행동은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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