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다시 마주 앉았습니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티타임을 함께했고,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도 동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23일 워싱턴DC 인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을 때 직접 영접했고, 전날에는 백악관 정상회담과 국빈만찬도 함께했습니다. 이날에도 시 주석 부부가 탄 승용차가 도착하자 직접 나와 악수했습니다.
차담은 백악관 레드룸에서 진행됐고, 두 정상은 이어 백악관 인근 국립문서기록관리청으로 이동해 독립선언서와 미국 헌법, 권리장전을 관람했습니다.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두 정상 부부는 낮 11시 54분에 들어가 10분 뒤인 낮 12시4분에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람 중 미국의 250년 역사와 중국의 6천년 역사를 비교하며 자부심을 드러냈고, 시 주석은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와 12월 미 플로리다주 G20 정상회의를 언급하며 추가 방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시진핑, 美백악관 도착…국빈 방미 환영식 시작
▶ 트럼프 행정부 백악관 출입 금지 조치에 언론사들 법적 대응 나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온더바디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 레몬민트향 — 9,2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