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주에서 81세 남성이 아내의 암 치료비를 마련하려고 하루 14시간씩 일한 사연이 알려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최근 3년간 분실된 여행 가방을 주인에게 배달하는 일을 해왔다.
현관 보안카메라 영상에는 무거운 가방을 들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사연이 퍼진 뒤 모금이 시작됐고, 24일 기준 24만 4000달러, 약 3억 4000만원이 모였다.
목표액은 30만 달러, 약 4억 2000만원이다.
남성은 이제 일을 그만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정밀 드라이버 세트 24종 공구세트 도라이버 십자 안경 시계 핸드폰 수리툴 — 3,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