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훈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1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26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박시훈은 17m97을 던져 13명 가운데 12위에 자리했습니다.
1차 시기에서는 실격했고 2차 시기에서 17m97을 기록했습니다.
3차 시기에서도 실격 판정을 받아 상위 8위 안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 종목에서는 모함마드레자 타예비세(이란)가 20m81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고, 타진더팔 싱 투르(인도)가 20m64로 은메달, 모하메드 톨루(사우디아라비아)가 20m48로 동메달을 가져갔습니다.
김서윤은 여자 400m 결선에서 53초38로 달려 이윤경이 2003년 8월 세운 한국기록 53초67을 23년 만에 바꿨습니다.
전날 예선에서 53초81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운 김서윤은 결선에서도 기록을 다시 끌어올렸고, 바레인의 살와 나세르(49초20), 이란의 자흐라 자레이 마누잔(52초38), 인도의 프라치(53초21)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자 세단뛰기에서는 김장우가 16m50으로 4위, 김동혁이 15m58로 10위에 올랐습니다.
김장우는 3차 시기 16m20, 5차 시기 16m50을 기록했고, 마지막 6차 시기에서는 15m74를 남겼습니다.
중국의 쑤원은 17m42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고, 미야오 마나토(일본)는 16m77로 은메달, 마잉룽(중국)은 16m75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1,500m 결선에서는 박나연이 4분14초96으로 5위, 김유진이 4분22초89로 9위를 기록했습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벽걸이 초강력 플라워 후크 5개입 — 1,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