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올해 국회의원 1인당 추석 명절휴가비는 439만 6560원이었다.

이 금액은 직장인 평균 한 달 소득 375만 원보다 약 65만 원 많다.

국회의원 명절휴가비는 월 일반수당 732만 7600원의 60%를 설과 추석에 나눠 지급하는 구조다.

올해 의원 1명이 받는 명절휴가비 합계는 879만 3120원이다.

올해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연간 수당과 경비는 약 1억 609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403만 원 늘었다.

명절휴가비도 지난해보다 약 30만 원 증가했다.

반면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추석 상여금 지급이 넉넉하지 않은 모습이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1000곳을 조사한 결과, 추석 상여금 지급 계획이 있는 기업은 45.1%였다.

지급하지 않겠다는 기업은 38.5%였고, 아직 정하지 못한 기업은 16.4%였다.

정액으로 주는 중소기업의 1인당 평균 지급액은 66만 5000원이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서도 전국 5인 이상 기업 601곳 가운데 61.0%만 추석 상여금을 주겠다고 답했다.

이 비율은 지난해 63.0%보다 2.0%포인트 낮다.

· · · · · · · · · ·

관련기사

▶ 옥외광고 중소기업, 특허 출원비 건당 최대 200만원 지원…10월 1일 접수

▶ [속보] 김정관, 대미 프로젝트 3건 국회 보고

▶ [속보] 국회 산자위,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대천김 곱창 캔김 4p

[쿠팡] 대천김 곱창 캔김 4p — 20,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