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의 한 중식당에서 무단 침입과 훼손이 발생했다.
매장 내부에는 래커와 페인트가 칠해졌고, 식재료에는 정체불명의 물질이 뿌려졌다.
경찰은 중국 국적 남성 4명을 용의자로 특정했다.
이들은 범행 당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제사법공조를 통해 이들을 추적할 방침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식당은 중국 최고지도자와 같은 이름을 상호로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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