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MGC커피가 글로벌 게임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의 사전예약을 30일부터 10월11일까지 진행한다. 정식 출시는 10월 15일이다.
이번 협업 굿즈는 ‘은랑 LV.999’와 ‘천야·블레이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아크릴 스탠드, 장패드, 캔배지 세트 2종, 아크릴 코스터 1종, 변온 텀블러 2종 등 총 5종으로 마련했고, 구매 고객에게는 포토카드 10장 가운데 1장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협업에서만 볼 수 있는 단독 일러스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 고객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우선 픽업이 가능해 정식 출시일보다 먼저 받아볼 수 있다. 또 사전예약 기간에는 1,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업계에서는 팬덤이 강한 게임 지식재산권(IP)과의 협업이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수단으로 자주 활용되는 만큼, 이번 사례도 양측의 고객층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굿즈 출시는 메가MGC커피와 붕괴: 스타레일 간 협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10월15일 정식 출시 이후, 특별한 캐릭터 음료부터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까지 더욱 풍성한 경험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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